
Leica X-U 15m까지 수중 촬영도 커버하는 라이카 최초의 아웃도어 방수 카메라
남다른 가격과 퀄리티를 보여줘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는 독일의 카메라 제조사 라이카
그들이 첫번째 방수 카메라 라이카 X-U(Leica X-U)를 선보였습니다.
이 녀석은 이름에서 눈치챌 수 있듯 것처럼 기존 라이카 X 모델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1,650만 화소 APS-C CMOS 센서에 F/1.7 라이카 Summilux 23mm 렌즈를 탑재했는데요.
100년 전통의 독일 카메라 브랜드 라이카(LEICA)가 방수 카메라 ‘라이카 X-U’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기존 라이카 X 모델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라이카 X-U’는 해상도 16.5메가픽셀 이상의 APS-C 포맷 CMOS 센서와 라이카 Summilux 23mm f/1.7 ASPH. 렌즈를 탑재해 초점거리 20cm에서도 디테일과 자연색을 담아내고 최고 f/1.7까지 조리갯값을 설정할 수 있다.
‘라이카 X-U’의 가장 주목할 만 한 점은 라이카 카메라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방수 기능과 내구성이다.
최대 수심 15m의 깊이에서도 별도의 방수 케이스 없이 촬영 가능하며 편리한 수중 스냅 샷 버튼으로 물속에서의 순간들을 완벽한 화질로 담아낼 수 있다.
또 내구성 강화를 위한 충격완화, 동결방지, 먼지차단, 깨짐 보호 기능으로 캠핑, 스노클링, 스키장 등 모든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된 카메라다.
독일 유명 자동차 업체 아우디의 디자인을 더해 직관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라이카 X-U’는 최고급 알루미늄과 TPE를 사용해 견고하고 안정적인 그립감을 제공하며 손쉬운 조작법으로 사진 촬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외에도 풀HD 동영상 촬영, 3인치 고해상도 스크린, 배터리&메모리 슬롯 이중 잠금장치 등 다양한 편리한 기능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