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Sony)社는 특별히 비즈니스 전문가들을 타깃으로 한 디지털 녹음기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녹음에 있어서 최상의 오디오 품질을 자랑하는 ‘소니 ICD-TX650(Sony ICD-TX650)’으로 아주 가볍고 얇아서 사업상 미팅이나 회의 등 녹음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휴대할 수 있다. 또한 스테레오를 강조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어서 녹음을 하는 동안 목소리가 나는 위치를 확인하여 진짜 같은 깊은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여러 사람이 회의장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면 어느 방향에서 말소리가 나오는지 알 수 있도록 녹음이 된다. 이 기기는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녹음이 잘 되어 있는지 바로 재생할 수 있다. 소니 ICD-TX650 녹음기는 버튼이 하나만 있어서 즉시 녹음을 시작할 수 있다. 인터뷰나 현장에서의 대화를 바로 녹음해야하는 미디어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하다. 또한 시간을 미리 설정하면 전원이 꺼져있더라도 그 시간에 맞춰 녹음을 할 수 있다. 디지털 피치 조정기는 원래 목소리의 높이를 바꾸지 않고 재생속도를 조정할 수 있으며, 쉬운 검색 기능은 녹음된 오디오를 빠르게 앞으로 돌리거나 뒤로 돌릴 수 있다. 녹음 환경에 따라 녹음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데, 셔츠에 걸 때, 주머니에 넣을 때, 회의, 강의, 보이스 노트, 인터뷰, 현장 1, 현장 2 등이 있다. 또한 소음 차단 기능은 주변이 시끄러울 때에도 선명한 목소리를 녹음해준다. 소니 ICD-TX650 녹음기는 무게가 29g밖에 나가지 않으며, 크기는 20mm(가로) x 102mm(세로) x 7.4mm(두께)이다. 녹음할 수 있는 용량은 15GB이고 리튬-이온 배터리 하나로 15시간을 녹음할 수 있다. 지원 가능한 포맷은 MP3, AAC, WMA 그리고 WAV를 포함한다. [출처] 사업가의 필수 아이템, 소니 ICD-TX650 녹음기|작성자 무역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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