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D-U70은 내장형 메모리를 사용하는 보이스리코더로서는 드물게 1GB에 이르는 대용량의 플래시 메모리를 탑재했다. MP3 파일만 저장한다면 4MB 용량의 파일을 기준으로 할 때 약 250곡을 담을 수 있다는 얘기다. 만약 녹음만 한다면 고음질(HQ) 모드만 사용해도 115시간 10분 분량을 녹음할 수 있는 대용량이다. 표준모드(SP)와 장시간(LP) 녹음 모드를 선택하면 각각 307시간 15분, 502시간 45분까지 녹음이 가능하다. 본체에 USB 단자를 내장하고 있는 것과 이동식 디스크 기능을 지원하는 것도 빼 놓을 수 없는 매력이다. 아래쪽에 있는 덮개를 제거하면 흔히 볼 수 있는 USB 드라이버처럼 USB 단자가 드러난다. PC나 노트북의 USB 단자에 꽂으면 바로 이동식 디스크로 인식하기 때문에 원하는 파일을 복사해서 가지고 다닐 수 있다. 녹음한 파일을 PC로 백업하거나 전송할 때도 케이블 없이 바로 연결해서 사용할 있어 편리하다. MP3 파일을 옮길 경우에도 MP3 플레이어처럼 폴더 안에 듣고 싶은 음악 파일을 복사해서 넣으면 된다. 다만 USB 1.1만을 지원하기 때문에 전송 속도가 느린 것이 단점이다. USB 단자를 본체에 내장하고 있어 케이블이 없이 PC에 직접 연결해서 파일을 복사하거나 저장할 수 있다. USB 1.1만 지원해 파일 전송 속도가 느린 것이 단점이다. 512MB 용량의 내장 메모리를 탑재한 ICD-60 모델과는 저장 용량만 다를 뿐 디자인과 기능은 동일하다. <USB 단자를 본체에 내장하고 있어 케이블이 없이 PC에 직접 연결해서 파일을 복사하거나 저장할 수 있다. USB 1.1만 지원해 파일 전송 속도가 느린 것이 단점이다. 512MB 용량의 내장 메모리를 탑재한 ICD-60 모델과는 저장 용량만 다를 뿐 디자인과 기능은 동일하다.> USB 단자를 본체에 내장하고 있어 케이블이 없이 PC에 직접 연결해서 파일을 복사하거나 저장할 수 있다. USB 1.1만 지원해 파일 전송 속도가 느린 것이 단점이다. 512MB 용량의 내장 메모리를 탑재한 ICD-60 모델과는 저장 용량만 다를 뿐 디자인과 기능은 동일하다. <USB 단자를 본체에 내장하고 있어 케이블이 없이 PC에 직접 연결해서 파일을 복사하거나 저장할 수 있다. USB 1.1만 지원해 파일 전송 속도가 느린 것이 단점이다. 512MB 용량의 내장 메모리를 탑재한 ICD-60 모델과는 저장 용량만 다를 뿐 디자인과 기능은 동일하다.> MP3 파일은 음악용 폴더 안에 저장하면 되고 녹음한 파일은 주제나 용도에 따라 5개의 폴더에 나누어 저장할 수 있다. 음악 폴더 안에는 최대 99개, 녹음용 폴더 안에는 최대 99개의 파일을 담을 수 있다. 따라서 녹음한 파일들은 최대 495(5x99)까지 저장이 가능하다. 가장 기본이 되는 녹음 기능은 일반적인 보이스리코더와 크게 다를 것이 없다. 녹음된 파일을 필요한 부분에서 나눌 수 있는 파일 분할, 입력되는 소리가 있을 경우에만 녹음이 되게 하는 VOR(Voice Operated Recording), 구간 반복, 녹음되는 내용을 이어폰을 이용해 들을 수 있는 모니터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50∼100%까지 속도를 조절해 녹음된 내용을 들을 수 있는 재생 속도 조절 기능도 지원한다. 재생되는 내용은 내장형 스피커나 이어폰을 이용해 들을 수 있다. 녹음과 스피커를 이용한 재생은 모노로만 할 수 있지만 이어폰으로 MP3 음악을 들을 때에는 스테레오로 출력을 지원한다. 혹시라도 백라이트가 지원되지 않는 보이스리코더를 사용하면서 불편을 겪어본 사용자들이면 백라이트 기능을 지원하는 점도 장점으로 여길 수 있는 부분이다. 전원은 AAA 알라카인 전지 1개를 사용한다. 전지는 이어폰을 이용할 경우 고음질 녹음과 재생 모드에서는 각각 11시간과 13시간, MP3 재생은 약 8.5 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크기는 30×99.7×20mm, 무게는 64g
|